워싱턴 한인탁구협회가 작년에 이어 뉴저지에서 열린 제 2회 이 에리사배 오픈 탁구대회에 참가하여 거의 모든 선수가 입상하는 쾌거를 이뤄 냈다. 특히 시니어조의 강대철 선수는 노익장을 과시하며 작년 c조 복식 은메달 시니어 은메달에 이어 올해도 c조 복식 동메달 시니어조 은메달을 연거푸 목에 거는 선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 단장인 박종희 목사는 “내년에는 시니어조와 여성부 b조 c조의 활약에 힘입어 상위 선수조인 오픈조와 a조 에서도 메달에 도전하고 많은 선수들이 더 참가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며, 전 탁구 국가대표 선수인 이에리사 의원이 직접 방문해서 선수들을 격려하며 탁구 기술도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B조 단식: 권순영(은) 박판식(동) *C조 단식: 서영미(금) *여성부 단식: 서영미(금) *시니어 단식: 강대철( 은) *복식(u 3,000): 박종희, 박가현(금) 서영미, 권순영(동) *복식(u 2,400): 이동익, 백주현(금), 강대철,강명원(동). 정에스더 기자